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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이란?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은 군중 또는 다수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크라우드(Crowd)와 자금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입니다.

창의적 아이템을 가진 초기 기업가를 비롯한 자금수요자가 중개업자(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의 온라인플랫폼에서 집단지성(The Wisdom of Crowds)을 활용하여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크라우드펀딩이라 합니다.

크라우드펀딩 종류

자금모집 및 보상방식등에 따라 후원기부형, 증권형, 대출형의 세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참가자

크라우드펀딩 운영구조

증권형/상품형 크라우드펀딩

증권형 선별전략 및 경쟁력

증권형 펀딩은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펀딩을 통해 자금을 모집하는 방식입니다. 성공시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에게 주식 or 채권을 제공합니다.
(일정 조건을 맞추어 펀딩 성공 시 코넥스특례상장 청구 가능 실적)

모집대상
  •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 창업 7년 이상 중소기업은 벤처기업 인증업체 또는 이노비즈 인증업체
  1. 1. 원천기반기술 업체대상(벤처인증/이노비즈인증업체)
  2. 2. 매출 30억 원 이상인 기업대상
  3. 3. 코넥스상장 요건 70% 통과 기업대상
  4. 4. 코스닥 상장요건 50%이상 통과 기업대상
  5. 5. 소득공제 가능기업 우성(벤처기업 인증업체)
  6. 6. 코넥스특례상장 상장 대리인으로 코넥스 상장지원 3개
증권형 펀딩 성공기업 지원정책

상품형 선별전략 및 경쟁력

상품 경쟁력
  • 삼성화재, 삼성생명, 현대, 기아자동차 등 대기업 임직원몰 입점심사 통과함 제품
  • 지방자치단체 관리하는 강소기업 제품
  • 정부공인기관 인정한 유망중소기업 제
가격 경쟁력
  • 전체 상품 98% 기준
  • 인터넷 최저가 대비 50%~400% 저렴
상품의 배송, A/S, C/S, 결제 등 사후관리의 안전성
  • 대기업 임직원몰 위탁업체인 골든민커뮤니케이션 상품제공해주는 공동사업 안전성 확보
  • 지자체 및 정부공공기관 인정하는 제조업체의 상품군으로 Total. 안정성 확보
  • 골든민커뮤니케이션 결제 및 배송과 A/S, C/S 사후관리 책임으로 안전성 확보
  • 지자체, 공공기관이 인정한 제조업체 상품결제는 1차 원자재비용만 지급 배송 후 잔액지급

크라우드펀딩 신청기업 선별기준

크라우드펀딩 신청기업 선정기준 비고
1.주권의 양도제한 정관 등에 양도제한의 내용이 없을 것 코넥스 상장시 원하는 내용
2.공인회계사 의견서 최근 사업연도 공인회계사 의견이 적정일 것 코넥스 상장시 원하는 내용
3.상장 대리인 계약 상장대리인 계약으로 코넥스 특례상장 신청가능 기업
( 코넥스 특례상장시 혜택=지정자문인 선임의무 면제 )
코넥스 특례상장 기준 :
- 크라우드펀딩 3억이상 성공
- 전문투자자 2인과 소액(50만원 이상)투자자 50인
4.중소기업 여부 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될 것 원천기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
5.액면가액 100원,200원,500원,1000원,2500원,5000원 중 하나 액면주식에 한함
6.재무요건 - 매출액 30억이상/당기순이익 1억이상 기업으로 선별
- 매출액/당기순이익 기준에 못미치는 경우 성장성기준
( 원천기술로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선별 )
2015년 6월12일 시행된 코넥스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장제도 규정개선을 통한 기존 재무요건 폐지
(자기자본 5억 , 매출액 10억 , 순이익 3억)

* 코넥스시장 상장요건은 ① 설립 후 경과연수 ② 기업규모 ③ 자본상태 ④ 상근감사 및 사외이사 요건은 해당사항 없음

코넥스시장 가이드라인

코넥스시장 상장요건

코넥스 기업 비고
1.주권의 양도제한 정관 등에 양도제한의 내용이 없을 것 다만, 타 법령에 의해 제한되는 경우로서 그 제한이
코넥스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저해하지 않는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예외
2.감사의견 최근 사업연도 공인회계사 의견이 적정일 것
3.지정자문인 지정자문인 1사와 선임계약을 체결할 것 특례상장은 예외
4.중소기업 여부 중소기업기본법 제 2조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될 것
5.액면가액 100원,200원,500원,1000원,2500원,5000원 중 하나 액면주식에 한함
6.재무요건 -해당사항 없음 2015년 6월12일 시행된 코넥스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장제도 규정개선을 통한 기존 재무요건 폐지
(자기자본 5억 , 매출액 10억 , 순이익 3억)

* 코넥스시장 상장요건은 ① 설립 후 경과연수 ② 기업규모 ③ 자본상태 ④ 상근감사 및 사외이사 요건은 해당사항 없음

코넥스시장 시작초기주가 결정방법

구분 평가가격 호가범위
주권발행 1.공모 공모가격 90% ~ 200%
2.사모(50인이상) 사모가격
3.기관투자 발행각격
4.기타 (1~3 미해당) 주당 순 자산가치 90% ~ 400%

1. 공모 상장신청일 이전 6개월이내 또는 상장신청 이후 공모가 있는 경우 공모가격을 평가가격으로 결정

2. 사모 상장신청일 이전 6개월이내 또는 상장신청 이후 사모(50인 이상의 청약권유를 한 경우 총 발행주식수의 5% 이상발행)가 있는 경우 사모 발행가격을 평가가격으로 결정. 단, 코넥스시장 적정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권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증권신고서 제출면제

3. 기관투자 상장신청일 이전 3년내 또는 신규상장 신청일 이후 2개이상의 기관투자자(vc포함)가 투자한 실적(주식총수의 10%이상)이 있는 경우 발행가액을 평가가격으로 결정. 단, 2회이상 주식이 발행된 경우에는 발행주식수 가중평균가격으로 하며 투자연도별 가중치를 적용하여 발행가격 산정

4. 주당 순자산가치가 (-)인 경우에는 지정자문인이 제시하는 가격 및 산정방법등을 참고하여 거래소가 평가가격을 정함 주당 순자산가치 = 최근 사업연도 순자산가액( 자본총계 + 자기주식 + 당해 사업연도 자본증감액 ) / 신규상장신청일 현재 발행주식 총 수

크라우드펀딩 업체에 직접투자 후 수익실현 구조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수익예시

1.크라우드펀딩 성공 후 KSM에서 바로거래 ( 초기 크라우드펀딩 1,000원 / 1주 기준 )
거래 장소 호가범위
거래소의 ksm에서 개인들간 주식 거래 ( 증권계좌간 이체 ) 1,000원에서 ( + ) 이거나 ( - ) 거래
2. 코넥스상장시 수익예시(ex : 크라우드펀딩 6개월 후 ~ 1년 후 거래기준, 1차공모 1,000원 / 1주 기준)
구분 평가가격 호가범위 수익률
주권발행 ①. 1차공모 공모가격
( ex : 1주 / 1,000원 )
900원 ~ 2000원 / 1주 100% 미만
②. 2차 공모 / (50인이상) 사모가격
( ex : 1주 / 1,500원 )
1,350원 ~ 3,000원 / 1주 200% 미만
③. 3차 공모 발행가격
( ex : 1주 / 2,000원 )
1,800원 ~ 4,000원 / 1주 300% 미만
④. 기타 (1~3 미해당) 주당 순 자산가치
( ex : 1주 / 2,000원 )
1,350원 ~ 6,000원 / 1주 400% 미만
⑤. 개인 투자자주식 거래장소
(코넥스시장 한국거래소)
주당 호가범위 주식가격으로
거래소에서 주식거래
1. 공모,사모,발행가격 호가범위 시총기준 ( 90% ~ 200% )
2. 주당 순자산가치 호가범위 시총기준 ( 90% ~ 400%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온라인을 통한 소액의 증권모집에 대해 증권신고서 등 증권발행에 수반되는 기존의 공모 공시규제를 완화하고 온라인중개업자를 신설하여 크라우드펀딩이 신생·창업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규제완화

일반적인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은 발행인이 그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수리되어야 하지만, 크라우드펀딩의 경우 발행인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적용 받지 않도록 간소화하였습니다.

발행공시 부담완화 비교
일반공모 소액공모 크라우드펀딩
증권신고서(약27종) 소액공모 공시서류(약17종) 증권 발행 조건,재무상황,사업계획서 등
금융위 수리 금융위 제출 중개업자 홈페이지 및 크라우드넷 펀딩아카이브 게재
또한, 자본시장법은 발행인이 온라인중개업자의 홈페이지 등에 증권의 발행조건, 재무상태, 사업계획서 등의 정보를 게재하고 그 정보에
관하여 발행인과 투자자 간, 투자자 상호 간에 의견이 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 신설
자본시장법은 크라우드펀딩 중개를 담당하는 금융투자업자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중개업자에 대하여는 일반적인 투자중개업자에 비해 영업범위가 협소하고 투자자 재산을 관리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여
진입규제의 수준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장치

-발행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모집할 수 있는 금액은 1년동안 7억원*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모집가액과 과거 1년간 발행금액(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발행한 금액+소액공모 금액+크라우드펀딩 금액)을 모두 합산한 금액이
발행한도 7억원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증권 발행 취소
크라우드펀딩은 집단지성을 이용한다는 취지에 따라 청약금액이 모집예정금액의 8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펀딩 전체를 취소하고
투자자에게 청약증거금을 반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보게재 의무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필요한 증권 발행조건, 재무 서류, 사업계획서 등을 온라인중개업자의 홈페이지에 게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투자자들이 이러한 정보를 한 곳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넷(CrowdNet) 내의 펀딩정보아카이브에도 함께
게재하도록 하였습니다.
-발행인 및 대주주의 보유지분 매도 제한
사업계획의 이행 및 투자자들의 신뢰를 보장하기 위하여 발행인 및 그 대주주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증권발행 후 1년간 기존 보유지분을
매도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의 전매제한의 경우와 달리 발행인 및 대주주의 보유지분은 예외적 매도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발행인 등의 손해배상책임
발행인이 온라인중개업자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정보의 허위·누락 등으로 인해 투자자의 손해 발생시 발행인 등은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손해배상책임자는 발행인, 발행인의 대표자 또는 이사, 해당사항의 작성을 지시하거나 집행한 자, 해당 정보의 진실 또는 정확성을 증명하여 서명한
공인회계사 등

투자한도 설정

자본시장법은 일반 투자자들이 과도한 금액을 투자하여 손실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회사별·연간 투자한도를 정하고 있습니다.

발행증권 예탁의무 및 6개월간 유통제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발행된 증권은 의무적으로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 또는 보호예수하여야 하고, 6개월간 매도나 양도가 제한됩니다.
다만, 전문성을 갖추고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전문투자자 등에 대한 매도나 KSM에 등록된 기업의 발행증권을 KSM에서 매매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청약의사의 철회
투자자는 증권의 청약기간 종료일까지 청약의사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온라인중개업자는 그 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을 지체없이
반환하여야 합니다.

온라인중개업자의 영업행위 규제

중개증권 취득 등 금지
온라인중개업자는 자신이 중개하는 크라우드펀딩 증권을 자기의 계산으로 취득하거나 증권의 발행 또는 그 청약을 주선 또는 대리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투자자와 발행인에 대한 자문금지
온라인중개업자는 발행인의 신용 또는 투자여부 등 투자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문이나 발행인의 경영에 관한 자문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청약 전 투자내용·위험 주지 및 확인 의무
온라인중개업자는 투자자가 청약의 내용, 투자에 따르는 위험, 증권의 매도 제한, 증권의 발행조건과 발행인의 재무상태가 기재된 서류 및
사업계획서의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였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는 그 청약의 의사표시를 받아서는 아니됩니다.
투자자·발행인 간 부당 차별 금지
온라인중개업자는 발행인에 관한 정보의 제공, 청약주문의 처리 등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특정한 발행인 또는 투자자를 부당하게 우대하거나
차별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청약결과 투자자 통지 의무
온라인중개업자는 증권의 청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에 증권의 청약 및 발행에 관한 내역을 홈페이지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지체없이
투자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증권의 발행한도 및 투자한도 관리
온라인중개업자는 증권의 발행한도 및 투자자의 투자한도가 준수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중앙기록관리기관에
한도관리 업무를 위탁하여야 합니다.
손해배상책임
온라인중개업자는 법령 위반 및 게재 내용의 사실 확인 의무 소홀에 따른 허위정보 게재로 인한 투자자 손해에 대하여 손해배상 책임을
집니다.